[신년사] 신창섭 한국양돈수의사회장 ˝소통하고 협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등록 : 2016.01.01 01:52:14 수정 : 2015.12.31 18:22:35 데일리벳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한국양돈수의사회장 신창섭입니다.
어느덧 다사다난한 2015년이 저물고 2016년 원숭이의 새해(丙申年)가 밝았습니다. 모쪼록 새해에는 양돈수의사회원 및 산업동물계의 여러분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고 또한 여러분과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시고 안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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