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주최하고 한국양돈수의사회가 후원한 2015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심포지움이 19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렸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여파로 홍콩에서 방한할 예정이었던 Fred Leung 교수가 불참해 채찬희 서울대 교수가 연자로 나섰다. 「Disease of Swine」의 PRRS 부문 공종저자인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의 토마츠 스타데이(Thomasz Stadejek) 교수와 미국 네브라스카 대학 페르난도 오소리오(Fernando Osorio) 교수는 예정대로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120여명의 양돈수의사들이 운집한 가운데 PRRS 바이러스의 기본적인 특징부터 국내 및 유럽의 발생현황, 향후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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