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원 여러분,
금일 4월 30일 우리 회가 2013년에 제기한 GPS 위헌확인 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있었고 최종 ‘기각’ 결정이 났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우리 회는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에 대해 겸허히 받아드리고자 합니다만, 이에 앞서 우리의 뜻이 반영되지 않은 결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나타내는 바이며 아울러 당초 우리회가 소망하였던 성과를 얻지 못함으로 인해 회원 여러분들께서 우리 회에 모아 주신 성의와 성금을 헛되이 한 것에 대해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먼저 올리는 바입니다
그간의 성원과 관심에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한국양돈수의사회
제 23대 회장 황 윤재, 제 24대 회장 신 창섭 배상